반응형 전체 글1 이사가고 싶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은 오래전 처음 분양할 당시 내가 꿈에 그리던 집이라고 꼭 살고 싶다고 소원햇었던 집입니다. 너무나 비싼 분양가격에 절대 살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. 그러다 5년 뒤... 미분양이 넘쳐나고 할인분양에 회사 반환분들이 들어오고 하니 제게도 기회가 찾아오더라고요. 회사분 전세를 계약했다가 딱 1개 회사로 반환들어온 집을 제가 분양을 받게 되었더랍니다. 그것도 할인분양으로 말이죠. 입주시 분양가의 반만 부담하면 되었었고 5년 후 완납이라는 조건에 큰 부담없이 내집으로 이예쁜 집을 살 수 있었답니다. 참 타이밍이란게 잇더라고요.. 그랬는데... 12년째 살고 있는 이집... 절대 이사 안가고 평생 살겟다던 이 집이 이제 지겨워 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간 큰 평수 집들의 분양이 없어 별.. 2022. 11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